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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델리가 들려주는 YellowID 사용팁
하나, 전체메시지를 꾸준히 발송해 고객들과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세요!
둘, 메모기능으로 고객의 특징을 기록하면 단골손님을 쉽게 관리할 수 있어요~


어버이날,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 생각나기 마련이죠. 햇살 좋은 날 오후, 엄마가 해주는 따뜻한 집밥을 생각하며 광교 신도시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수제 반찬집에 다녀왔습니다. 조미료 대신 엄마의 정성을 가득 담은 수제 반찬집 @데일리델리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카페 같은 분위기의 @데일리델리에서 사장님과 나눈 대화를 여러분께 살짝~ 공개합니다!

@데일리델리는 옐로아이디와 함께 시작했어요

카페 같은 데일리델리 외부 전경카페 같은 데일리델리 외부 전경

지난해 7월 1일 오픈한 @데일리델리는 수제 반찬을 파는 가게입니다. 광교 지역 아파트 단지에 사는 분들이 주로 찾는데요. 매일매일 메뉴가 바뀌는 반찬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 그 날의 반찬을 궁금해하는 손님이 많았다고 해요.

오픈 초기에는 메뉴를 블로그에 매일 올렸어요. 손님들이 직접 인터넷에 들어가서 메뉴를 확인해야 하니 불편했죠. 저도 고객과의 소통이 필요했는데 블로그 댓글로는 한계가 있었고요. 카카오톡으로 메뉴를 보낼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옐로아이디를 알게 되었어요

‘메뉴를 카톡으로 보낼 수 없을까?’ @데일리델리 사장님이 고민하던 지난해 8월, 같은 시기에 옐로아이디 서비스가 시작되었는데요. 문자 메시지는 비용이 많이 들어 일대일 대화가 어렵고 카카오톡은 전체메시지를 보내기 힘들었기에 옐로아이디는 @데일리델리에 꼭 맞는 서비스였습니다.

옐로아이디로 주문 예약까지~ 고객들이 더 좋아해요!

데일리델리 옐로아이디 홍보킷카페 같은 데일리델리 매장과 옐로아이디 홍보킷

@데일리델리 사장님은 옐로아이디를 처음 만들고 나서 가게에 오는 분들에게 주로 홍보를 했는데요. 나중에는 오히려 손님들이 먼저 ‘메뉴를 볼 수 있는 곳이 없느냐’고 물으면서 자발적으로 옐로아이디를 친구추가했다고 해요. 요즘은 일대일 대화로 주문 예약까지 받아 옐로아이디가 가게를 운영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객 대부분이 직장인인데 퇴근하고 가게에 오면 반찬이 다 떨어지고 없어서 못 사가는 고객이 많았어요. 옐로아이디를 사용하고 난 뒤로는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 고객도 옐로아이디로 미리 주문하고 오후에 찾아가시죠. 그래서인지 고객들이 옐로아이디를 더 좋아해요~
라디오, 날씨 정보도 흘려듣지 않고 전체메시지 인사 멘트로!

데일리델리 옐로아이디(※클릭 확대)

@데일리델리와 카톡 친구라면 매일 오후 12시 즈음 기분 좋은 인사와 함께 오늘의 메뉴가 카톡으로 오는데요. 사장님에게는 이 전체메시지의 인사 멘트가 숙제라고 합니다.

전체메시지를 전송할 때 메뉴뿐만 아니라 인사 멘트를 추가해서 보내요. 사실 그게 가장 고민이에요. 매일 30분 이상 인사 멘트를 고민한답니다. 주변 이야기나 라디오 오프닝 멘트, 날씨 정보도 사소하게 흘려듣지 않고 참고해요. 한 두 문장의 인사라도 고객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기회잖아요. ^^

주말을 제외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전체메시지를 보내는 @데일리델리 사장님은 작은 인사 멘트에도 고객을 위한 정성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체메시지에 메뉴를 보내면 고객들이 일대일 대화로 예약 주문을 하고 오후에 반찬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날 준비된 반찬을 전체메시지로 한 번에 보내고 손님들도 편하게 메뉴를 받아보고 주문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죠~ 수요를 예측할 수 있으니까 그날 만들 반찬 양을 맞추기도 좋아졌고요.
옐로아이디와 함께라면 고객의 요구사항을 놓치지 않아요

@데일리델리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반찬을 사는 단골이 많은데요. 반찬 가게 특성상 덜 맵게 해달라거나 싱겁게 해달라는 등 개인적인 주문을 하는 고객도 많다고 합니다.

인터뷰에 집중하고 있는 데일리델리 사장님인터뷰에 집중하고 있는 데일리델리 사장님

전화통화로 주문을 받다 보면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놓치는 경우도 많아요. 옐로아이디는 기록이 남으니까 고객의 특성을 파악하기 더 쉽죠.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된 메모 기능을 활용하면 단골을 관리하기 더 편할 것 같아요.

옐로아이디로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한 명 한 명 고객 관리가 쉬워지면서 @데일리델리를 찾는 손님 역시 더 많아졌는데요. 옐로아이디 덕분에 주변에 입소문도 많이 나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해요.

옐로아이디와 또 다른 시작, 온라인 판매를 꿈꿔요

@데일리델리는 작은 동네 반찬가게라서 이미지형 메시지나 쿠폰형 메시지 가격이 살짝 부담이었는데요. 최근 옐로아이디 메시지 비용이 유형에 상관없이 11원으로 단일화되면서 앞으로는 맛있는 반찬 사진도 자주 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데일리델리 수제 반찬들

더 많은 고객이 건강한 반찬을 맛볼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도 준비 중인데요.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인 옐로아이디 스토어 소식을 전해드렸더니 고객들에게 예약부터 결제까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뻐하셨답니다. 온라인 판매로 또 다른 시작을 꿈꾸는 @데일리델리, 옐로아이디와 함께라면 더 성공적으로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옐로아이디를 사용하면서 가게가 더욱 발전해가는 것 같아 늘 옐로아이디가 고맙다는 @데일리델리 사장님은 주위 상가 사장님들에게도 옐로아이디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 내내 친근한 미소로 옐로아이디팀을 편안하게 해주신 멋진 사장님, 앞으로도 옐로아이디와 함께 더 번창하세요!

@데일리델리의 위치나 반찬 정보가 알고 싶다면?
YellowID @데일리델리 친구추가 하세요!

엄마가 해준 든든한 집밥처럼
영양가 넘치는 파트너 여러분의 동반자
카카오 옐로아이디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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